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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 후기

콜럼비아 펜싱선수 Brian Ro
정 회장님께, 지난주에 저는 제 인생에서 있을 가장 좋은 추억들을 몇 가지 만들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지내며 제가 사랑하는 스포츠로 겨룰 수 있었습니다. 회장님이 아니었더라면 이 모든 일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이 기회를 통해 저에게 축복을 안겨주셨고, 저는 이를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모든 것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 곧 다시 뵙고 싶습니다.
Jessie Laffey ’17 콜럼비아 여자 펜싱 대표팀 멤버
안녕하세요 정 회장님, 콜럼비아 대학 팀과 모든 미국 펜싱선수 들을 KUEFI에 초대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모두가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고, 다음 해에도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브랜다이즈 펜싱선수 Jess
이번 행사는 저에게 두 번째 KUEFI 토너먼트 였으며, 작년 대회는 저에게 큰 기대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제주도에서의 경험은 정말 재미있고 값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번 대회의 헌신과 전문성의 수준에 부합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아시아 선수권 대회를 참관하는 것과 이 대륙에 있는 최고의 펜싱선수 들이 사용한 시설에서 겨룰 수 있었던 것은 정말 큰 영광이었습니다. 비록 제 경기는 짧았지만, 저는 다수의 한국 펜싱선수들, NCAA 입상자들과 겨룰 수 있었으며 매 순간이 즐거웠습니다. 이 행사는 각 국가의 펜서들에게 서로에 대한 존경심을 갖도록 고무하고, 다른 곳에서는 느끼지 못한 같은 나라의 펜싱선수들 과의 동지애를 키우게 해 주었습니다. 대체로, 이 대회는 제 펜싱경력에 최고의 경험이었으며, 다음해에도 참여할 수 있는 영광을 누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넬 플뢰레 펜싱선수 Ediona Sera
한국으로의 여정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펜싱선수 들은 대단했고 정말 친절했습니다. 한국 펜싱팀은 훈련이 정말 잘 되어있었고 펜싱에 놀라운 자질을 보였으며, 이로 인해 미국 펜싱선수 들은 국제 경기에 대한 통찰력을 더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펜싱으로서 좋은 관계를 맺고 이 스포츠의 입지를 넓히는 훌륭한 방법이었습니다.
코넬 사브르 펜싱선수 Anastasia Turin
한국으로의 이번 여행은 저한테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 행사가 없었더라면 한국에 가볼 기회가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대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펜싱 토너먼트에 참가하고 펜싱을 저만큼이나 좋아하는 지구 반대편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원 관광을 통해 좋은 시간을 보냈고, 한국이 저희에게 베풀어 준 모든 것에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코넬 여자 펜싱팀 감독 Iryna
친애하는 알렉스와 이번 해의 한미대학펜싱 선수권 대회를 정말 특별한 경험으로 만들어 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저희는 한국이 길러낸 강인한 펜싱선수 들과 경기를 가질 수 있도록 초대받은 것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훌륭한 호스트로서 여러분은 저희가 도착 했을 때, 아시아 선수권 대회를 참관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엄청난 기회를 부여했습니다. 높은 레벨의 펜싱을 보며 우리의 경쟁자들이 얼마나 강한 상대인지 결론을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회의 상태와 환경이 모든 펜싱선수 들과 코치들의 기대를 뛰어넘었으며, 저와 저희 팀원들은 이 값진 경험을 선물해준 관계자와 주최자들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코넬 펜싱은 대한민국 펜싱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Iryna 코치 와 펜싱선수들
코넬 사브르 펜싱선수 Kristen Holl
저는 국제적인 펜싱 경기 경험과 한국의 유익한 문화를 배울 기회를 부여해준 KUEFI에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저희의 한국인 주최자들과 후원자들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친절하고 정중했으며, 이 여정을 잊을수 없는 경험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한국 펜싱선수 들의 실력 또한 감명 깊었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학생 선수들의 다른 훈련 방법과 교육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KUEFI 덕분에 삼성본부 투어를 통해 한국의 혁신을 배우고 아름다운 수원화성 투어를 통해 한국의 깊은 문화를 알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이 모든것을 가능토록 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이 대회와 한국 펜싱의 무궁무진한 성공을 기원합니다!
콜럼비아 대학교 펜싱선수 Justin Wan
저는 KUEFI에서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라를 떠나 여행을 다니면서 펜싱을 하는 것도 그렇지만, 제 친구들과 함께 그 지역을 탐방 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무 감흥 없이 방문하고 뒤돌아서는 것이 아니라, 한국이라는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펜싱 면에서는, 다양한 한국 학교 펜싱 선수들과 만나고 겨루며 미국 생활과 한국 생활의 차이점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토너먼트는 제가 여태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탄탄한 짜임새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경험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며, 미래에도 이 대회가 지속적으로 개최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브라운 대학교 펜싱선수 Barrett Weiss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이때까지 제가 참여했던 모든 KUEFI 행사들을 통틀어 이번이 최고의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펜싱을 할 때도, 문화탐방을 할 때도 수원에 있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호텔은 정말 안락했고, 음식도 정말 좋았습니다. 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좋았고, 미래에 이런 행사가 있다면 또 한번 참석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초대해주신 행운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 추억을 절대 잊지 못할 것 입니다.
저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콜럼비아 감독 Michael Aufrichtig
매해 KUEFI대회에 참여할 때마다 저는 새로운 친구들을 만들고, 새로운 지식을 얻어가며, 선수들에게 타의 모범이 되는 성인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운동의 병행에 관한 안목을 심어줄 수 있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이 여행 자체는 저희의 한국 문화와 사상 자체에 눈을 뜨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저희에겐 너무나도 귀중한, 그리고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했던 경험이었습니다!
콜럼비아 펜싱선수 Harry
아직도 저는KUEFI에 참여 할 기회가 있어 제가 얼마나 행운아 였는지를 믿을 수 없습니다. 이번 경험은 저의 여름을 기대 했던 것보다 훨씬 더 멋지게 장식해 주었습니다. 한국의 최고 펜싱선수 들과 겨루는 것은 물론이며, 그런 선수들을 알아가고 개인적인 교류도 가능토록 해 주었습니다. 제게 가장 감명 깊은 추억들 중 하나는 한국 펜싱선수 들과의 즉흥적인 소통이었습니다. 그들은 저희가 레스토랑에서 음식 주문을 할 때 도와주기도 하고, 때로는 저희들과 장난도 쳤습니다. 미래에도 강한 한국 펜싱선수 들과 겨룰 기회는 있겠지만, KUEFI에서 그랬던 것 만큼 그들의 문화를 직접적으로 경험 할 수있는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버드 펜싱선수 Kara Lee
이번 해에 KUEFI에 참여 할수 있었던 것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한국에 와 본적은 몇 번 있지만, 펜싱 토너먼트에 참가하고 다른 국제적인 펜싱선수 들을 만날 수 있었던 건 정말 특별했습니다. 삼성과 수원 투어는 정말 재미있었고, 저희에게 토너먼트 뿐만이 아닌 도시 자체를 더 알게 되고 좋은 시간을 가질 기회를 가지도록 해 주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나라에서의 재미있는 한 주를 만들어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스탠포드 펜싱선수 Ben Riviere
저에게 KUEFI는 큰 국제 대회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펜싱선수 들의 강한 기술적인 레벨도 인상 깊었지만, KUEFI는 경쟁은 물론 미국인들과 한국인들 사이에 유대를 형성 한다는 점에서 정말 특별합니다. 김기훈 선수와의 조별경기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첫 번째 포인트 후에 저는 넘어져서 손목으로 착지를 하게 됐습니다. 별로 심각하지 않았고, 경기를 충분히 끝낼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김기훈 선수는 말 없이 응급 치료사들에게 달려가 스프레이 파스를 가지고 와 제 부상회복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 후에 저희는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웃었습니다. 마지막엔 그냥 하이파이브를 하고 서로에게 엄지를 치켜들어 보였습니다. 지구 반대편에 살면서 언어의 장벽도 물론 있었지만, 그의 친절한 행동은 우리 사이에 우정을 심어 주었습니다. 저는 저의 작은 경험으로 KUEFI가 어떤 놀라운 가치를 창출 해내는지 알 수 있습니다.
Kat Holmes
알렉스 이사님께, 저는 2년 전에 한번 KUEFI 토너먼트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름에 다시 돌아올 때, 저는 다시 한번 한국의 문화, 역사, 그리고 사람들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전 세계의 많은 토너먼트들에 참가 했었지만, KUEFI 만큼의 가르침과 문화적으로, 그리고 인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준 대회는 없었습니다. 여러분의 환대와 너그러운 아량으로 저는 펜싱 경기에 임하고 문화에 푹 빠질 수 도 있게 되었습니다. 이 대회가 모두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공부하는 선수, 운동하는 학생”의 모토는 정말 중요하지만 세상이 귀 기울여 주지 않는 메세지 인것 같습니다. 프린스턴대 4학년으로 접어드는 저는 저의 성공은 공부와 운동 둘 다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펜싱은 시간 투자가 많이 필요할 수 있지만, 저는 다른 곳에서 배우지 못할 시간 관리 능력과 정리정돈의 기술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공부와 운동은 서로 반대 되는 작용을 하는게 아니라, 서로를 최대 역량으로 끌어올리는 자극제 역할을 합니다. 덧붙여 말씀 드리자면, 저의 운동에 대한 깊은 헌신은 저에게 많은 부상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상들은 제가 차세대 운동선수들의 치료를 도와주는 정형외과 의사가 되는 꿈을 꾸도록 영감을 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운동은 제 인생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며, 일상생활에서나 도서관에서나 저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Stephanie Wang
KUEFI는 펜싱과 문화적인 면에 있어 정말 보람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높은 수준의 한국 선수들과 겨루고 한국 문화에 심취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KUEFI를 통해 삼성 본부로 관광도 가고, 펜싱 친구들과의 서울 밤 거리를 구경하고, 새로운 음식도 많이 접하게 되어서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었고, 다음해에도 돌아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유펜 펜싱 감독
KUEFI 경기와 여행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한, 미 두 국가 모두의 학생 선수들이 각기 다른 펜싱 스타일과 문화를 교류 할수 있었던 정말 멋진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데에 있어 정말 효과적인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양 국가의 코치들이 함께 일하고 서로 코칭 스타일을 교류한다면 더 좋은 관계가 형성 될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파티를 하거나, 팀워크를 함께 길러보는 등 더 관계를 발전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Andy Ma
대구대학교 고채은 선수
제가 생각하는 KUEFI에서의 좋은 기억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컬러존이나 파이널 존은 외국 시합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KUEFI에서는 직접 시합을 할 수 있고 미국인들과 함께 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대회 장소를 제공해 주신 수원시에 감사 드립니다.
대구대학교 홍효진 선수(주니어 국가대표 출신 선수)
이번 KUEFI에 다녀와서 느낌 점은 미국 선수들과 게임을 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한국 사람들이랑 뛰고 외국선수들과 뛰면서 경험 할 수 있는 시합들이 거의 없고 선발로 나가는 것 외에는 없기 때문에 이번 KUEFI에 참가 하면서 다른 나라의 스타일도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KUEFI는 단순 시합이 아니라 서로 즐기면서 게임을 뛸 수 있게 되어서 즐겁게 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경기가 자주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렇게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지원해 주신 수원시에도 감사 드립니다 .
호남대학교 서희 선수v
이번 KUEFI에 다녀와서 느낌 점은 미국 선수들과 게임을 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한국 사람들이랑 뛰고 외국선수들과 뛰면서 경험 할 수 있는 시합들이 거의 없고 선발로 나가는 것 외에는 없기 때문에 이번 KUEFI에 참가 하면서 다른 나라의 스타일도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KUEFI는 단순 시합이 아니라 서로 즐기면서 게임을 뛸 수 있게 되어서 즐겁게 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경기가 자주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렇게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지원해 주신 수원시에도 감사 드립니다 .
대구대학교 김은아 선수
이번 KUEFI에 다녀와서 느낌 점은 미국 선수들과 게임을 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한국 사람들이랑 뛰고 외국선수들과 일단 미국의 명문대 학생들과 함께 게임을 뛸 수 있어서 영광 이었습니다. 운동만 하는 우리 한국 선수들에 비해 미국 선수들은 운동과 공부를 같이 병행해서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고 또 게임을 뛰면서도 매사에 최선을 다해서 뛰는 모습을 보고 운동에 대한 열정이 있어 보여 멋있었습니다.
인천대학교 김주원 선수(주니어 국가대표 출신 선수)
이번 한미대회를 갔다 와서 느낀 점은 호텔도 너무 좋았고 먹는 것도 맛있었고 좋은 생활하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외국인 선수들과 영어도 하고 배우고 느끼고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또한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운동도 같이 하는 미국 선수들을 보면서 저 역시 학업에 충실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번에 단체전도 못 뛰고 자존심이 많이 상했는데 더 신경 써서 게임을 뛰고 다음 한미대회 때는 시합도 더 잘 뛰고 단체전도 뛰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인천대학교에 더 신경 써 주신다는 회장님의 말 한마디도 너무 감사했고 좋았습니다. 항상 좋은 시합, 좋은 경험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더욱 열심히 운동하고, 공부해서 우리나라 펜싱의 대들보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수원시와 그 관계자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인천대학교 고상우 선수
좋았던 점은 숙식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시합을 뛰거나 전지훈련을 갔을 때처럼 운영시스템도 좋았고 한.미 시합 관계자 분들도 너무 친절 했었습니다. 시합은 다른 나라 학생들과 시합을 뛰어봐서 재미있었고 시합장 시설도 좋았고 숙소와 시합장을 오고 가는 셔틀버스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미국 대학생들과 게임을 뛰는 것 도 좋은 경험 이였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미국 선수들의 운동을 대하는 태도나 자세는 보고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운동만 하는 한국 선수들보다 더욱 열정적이었고 자부심도 대단한 것 같았습니다. 한.미 대회에서 보고 느낀 것을 제 것으로 만들어 내년 대회에서는 더욱 좋은 성적을 올리고 싶습니다. 너무 좋은 기억을 남겨 주신 수원시에 감사합니다.
호남대학교 권민아 선수
다른 국적사람들과 시합하였는데 한국 과는 다른 스타일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고 운동하는 선수 공부하는 학생 이란 말이 제일기억에 남았습니다. 운동을 하면서도 꾸준히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조금 아쉬웠던 점은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서 조금 불편 했었습니다. 하지만 한미 시합을 함으로써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구대학교 송민 선수
한미 시합을 다녀온 후기 외국에서 펜싱 하는 선수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외국 사람들과 경기를 한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KUEFI에 온 선수 및 스텝들이 다 친절하고 숙소 등 밥도 맛있고 좋았습니다. 이번 KUEFI는 참 알찼던 것 같습니다.
Christine McIntosh – 코넬 대학교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 관계자 여러분께,
팀원들과 제게 이번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에 다시 참여하여, 한국에 올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 선수들과 경기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가 아니면 절대 만날 수 없었던 한국 학생들과도 우정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생애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pril Whitney – 코넬 대학교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를 준비하신 관계자 여러분들과 정규영 회장님께, 최고의 여름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난 2년동안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에 참여하면서, 정말 소중한 기회이며, 절대 잊혀지지 않는 경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년 좋은 대회 성과를 만들어 내고자 노력하시는 모든 것들에 감사드립니다.
Angelica Gangemi – 코넬 대학교
이번 여름에 이루어진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는 절대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습니다. 도전이 되는 상대 선수와의 경기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와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Olivia Weller – 코넬 대학교
지난 여름, 제주도에서의 대회경험과 투어시간 모두 매우 즐거웠습니다. 미국 펜싱선수들에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문화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웠고, KIS (한국외국인학교) 학생들이 펜싱과 미국 교육에 대하여 알고 싶어하는 모습에 기뻤습니다. 한국 학생들에게 도전을 주었으면 했고, 제가 그 시간을 즐긴 만큼 한국 학생들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대회를 위해 노력해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리고, 추후 한국을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Audrey Speer – 코넬 대학교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국을 방문 할 거라고는 한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었는데,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 덕분에 두 번이나 방문하여, 소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를 통해 한국 선수들의 펜싱기술과 한국문화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펜싱을 사랑하고 펜싱에 헌신하는 한국 선수들의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다음 대회에는 더 많은 미국 선수들이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에 초청받아, 저와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Jennifer Yamin - 노스웨스턴 대학교
올해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 행사는 저에게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알 수 있는 정말 뜻 깊은 여행이었습니다.
행사의 진행도 좋았으며 한국 펜싱 선수들과도 경쟁해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번 '공부하는 선수, 운동하는 학생' 교육세미나와 '사랑의 구보' 행사 또한 대회에 큰 의미를 부여해 주었습니다.

Courtney Dumas - 노스웨스턴 대학교
정규영 회장님과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 진행 관계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2년 연속 대회에 출전하였으며, 두 번의 대회는 저에게 굉장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펜싱대회뿐만 아니라, 한국학생들을 만나는 것이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저를 초청해 주시고 한국의 훌륭한 문화를 접하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Cara Franke - 노스웨스턴 대학교
이번 여름에 개최된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는 정말 뜻 깊고 기억에 남는 대회였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새롭게 만난 친구들과 함께 하며, 한국의 문화를 알게 되고 멋진 제주도를 탐방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공부하는 선수, 운동하는 학생' 세미나는 저에게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다시 한 번 알게 해 주었습니다. 더불어 정규영 회장님과 행사 관계자 여러분들의 환대에 정말 감사 드리며 다시 한번 방문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 합니다.
Iryna Dolgikh - 코넬 대학교 펜싱팀 감독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 관계자 여러분들께
코넬 여자 펜싱팀을 대표해 이번 여름 아름다운 한국에서 여행을 하면서 훌륭한 경험을 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매끄러운 행사 진행과, 여행, 숙박, 이 외의 모든 것을 제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순간과 펜싱 선수들이 나눈 우정의 순간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Jacqueline Dubrovich - 콜럼비아 대학교
우선, 정규영 회장님, 후원사, 봉사자, 그리고 대회를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대회는 펜싱을 통한 문화 교류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저는 경기를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 선수들과 학생들과의 교류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Will Spear - 콜럼비아 대학교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한국 대학 펜싱 선수들과 만나고, 선의의 경기를 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제주도는 놀랍고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새로운 음식을 시도하는 것도 즐거웠고, 이것을 시작으로 집에 돌아와서도 밥과 야채들을 아침에 먹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제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리고, 한국에 대해서 조금씩 알게 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Loweye Diedro - 콜럼비아 대학교
올해 한국 대학 펜싱 선수들과 함께 경기에 참여해서 말로 표현 못할 만큼 감사하고 기쁩니다. 제주 KIS에서의 최고의 대접, 그리고 최고의 한국 대학 선수와 경기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신 한국 대학 펜싱 연맹과 스포츠조선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3년째 이어지고 있는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에 참석 하게 되어 영광이었고, 앞으로도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 행사가 발전 되기를 바랍니다.
Brian Ro - 콜럼비아 대학교
정규영 회장님과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 조직 위원회 분들께
제가 재학 중인 대학을 대표해서 올해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대회에 참여하는 명예를 가질 수 있었고 멋진 여행이 되었습니다. 희망하건데, 나중에 다시 이 기억에 남는 대회에 참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ichael Josephs - 콜럼비아 대학교
저 뿐만이 아닌 다른 미국 대학 참가자들을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은 제 인생에 있어서 첫 아시아 여행이었습니다. 매우 놀라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스포츠를 통해 한국 문화에 제 자신을 동화 시킬 수 있었습니다. 환대뿐만 아니라 치열한 경기를 치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구본길 - 동의 대학교 (2012년 런던 올림픽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저는 이전에 미국 선수들과 펜싱경기를 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대회에 초대되어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펜싱이 세계 순위 또는 메달에 초점을 두기 보다는 펜싱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기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유난지 - 한국 국제 대학교
미국 펜싱선수들과 경기에 참여하는 기회가 적었던 제게, 이번 대회는 큰 기회가 되었습니다. 미국 펜싱선수들은 저에게 동기부여와 새로운 시선으로 펜싱에 접근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들은 큰 점수를 잃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었지만, 같은 상황일 때 저는 승리를 기대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수상자로 발표되는 순간 너무 기뻤습니다. 내년에도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김효곤 - 대구 대학교 (한국 국가 대표 선수)
미국팀과의 펜싱은 저에게 있어 펜싱의 새로운 면을 보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국제 대회에 참여한 경험이 몇 번 없지만,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는 최고의 대회였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미국 펜싱선수들이 진정으로 대회를 즐기는 모습을 보고 자극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게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좀 더 나은 대화를 위하여 영어를 배우고 싶습니다.
Francesca Bassa - 스탠포드 대학교 (미국 국가 대표 상비군, 로러스 펜싱 클럽 소속)
조직(단체)과 봉사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행사 분위기는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모두가 너무 친절하고 환영하는 분위기 속에서 경기는 매우 잘 이루어졌습니다. 개개인의 펜싱선수들은 특별히 환영 받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Phillip Arrendondo - 스탠포드 대학교
제가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에 대해 가장 좋았던 것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친절한 자원봉사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외국 선수들이 없도록 좀 더 다양한 음식이 제공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Ashley Titan  - 스탠포드 대학교
한미 대학 펜싱 선수권 대회는 운동(펜싱)과 문화 체험 면에서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미국 선수들을 상대팀이 아닌 같은 팀으로 경기 하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